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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변협신문] 세계한인법조인 한 자리에 모인다

관리자 | 2015.09.01 | Hits 3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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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한인법조인 한 자리에 모인다

IAKL 내달 17일~20일 서울서 총회 및 학술대회 개최


세계한인변호사회(IAKL) 총회가 서울에서 열린다. IAKL은 내달 17일부터 20일까지 연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에서 제23차 IAKL 총회 및 학술대회를 개최하고, 교류의 장을 가진다.

이 기간 동안 도산법, 지식재산권법, 기업법, 노동법, 경쟁법, 소송법 등 주요 법률업무 분야와 사내변호사, 법조윤리, 북한법 및 여성 등 17개의 다양한 주제를 다루는 학술세미나가 진행된다.

그 밖에도 로스쿨 학생을 위한 멘토링 등 공익적 성격을 띤 프로그램과 국내외 법률가들간의 교류를 위한 네트워킹 행사 등도 예정돼 있다.

IAKL은 세계 곳곳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인 변호사, 판사, 검사, 법학교수 등 법조인들이 모인 단체로 1988년 창설돼 1년에 한번 한국과 해외를 오가며 연차총회를 개최해오고 있다.

2007년 공익법인으로 지정된 이후에는 외국법률상담, 로스쿨 학생들을 위한 멘토링 프로그램 등 공익활동 범위를 점차 확대해나가고 있다.

대한변협은 한인 법률가들과 국내 변호사들의 교류 협력 확대를 위해 매년 IAKL 총회를 후원해 오고 있으며, 참석 회원에게 연수시간을 인정해 주고 있다.

올해 행사 참여자에게도 연수시간을 인정해 주는 것을 논의 중에 있다.

IAKL 총회 및 학술대회에 참여하고자 하는 회원은 www.2015 iakl.net을 통해 온라인등록하면 된다.

행사 관련 자세한 사항은 서울총회 준비위원회(2015iaklseoul @gmail.com)로 문의.